Business as Usual « Series from 2025

Series from 2025

Office worker Min Joon (Chae Jong Hyeok) lives a monotonous life, spending his days going to work at his 9-to-5 job and going home. Despite societal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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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1

서로에게 끌렸지만 오해로 인해 이별했던 민준과 진환. 8년 후, 한 출판 프로젝트에서 우연히 재회하게 된다. 첫사랑과 다시 마주한 민준은 혼란스러운 감정에 휩싸이고, 두 사람의 감춰진 진심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Episode 2

출판 프로젝트로 다시 마주하게 된 민준과 진환. 민준은 애써 선을 긋지만, 진환은 예전처럼 다가오며 흔들리게 만든다. 과거 첫 만남부터 시작된 민준의 짝사랑과 오해, 그리고 현재의 복잡한 감정이 뒤섞이며 진환의 한 통의 전화, “밥 먹자”로 다시 이야기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Episode 3

과거 오해로 멀어졌던 민준과 진환은 술자리에서 서로의 진심을 마주하게 된다. 진환의 고백과 다정함에 민준의 마음은 흔들리지만, 여전히 상처는 아물지 않았다. 우혁과의 관계를 두고 갈등하는 민준, 결국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자리를 떠난다. 그를 붙잡은 건, 예전과 다름없는 진환의 따뜻한 품이었다…

Episode 4

민준과 진환 사이에 어색함이 흐르던 어느 날, 민준은 진환을 질투하게 만들며 밀당을 시작한다. 결혼을 앞둔 동료의 이야기 속에서 두 사람은 과거의 감정을 떠올리며 마음이 흔들린다. 진환은 오해의 진실을 털어놓고, 민준은 자신이 착각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데…

Episode 5

술에 취해 진환 집에 간 민준은 용기를 내 진심을 고백하고, 두 사람은 밤을 함께 보낸다. 다음 날, 결혼식에 함께 가며 묘한 분위기 속에 진환은 축사를 통해 또 한 번 민준에게 진심을 전한다. 하지만 민준은 과거의 상처와 두려움으로 인해, 진환의 “연애하자”는 고백을 끝내 거절하고 만다.

Episode 6

진환의 고백을 거절한 민준은 진환과의 진짜 이별을 실감하고 눈물을 흘린다.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지만, 민준은 진환이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다는 얘기를 듣는데…